저는 9-2 광주 이천 목장의 부목자로 섬기는 정상호 집사입니다.
서울에서 용인으로 이사온 후에 하나님께서 많은 구원의 사건들을 여시고 계십니다.
가족구원을 위해 저희부부와 큰누님부부가 구원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다음은 급한 기도의 제목을 올립니다.
저의 조카의 이름은 이송 입니다.
현재 나이는 22살 여조카입니다.
조카의 부모는 서로 이혼한 상태입니다.
몇칠전 서울에 올라와 형님집에 찾아 왔는데
엄마 아빠는 이혼상태이고 배가 부른상태(임신이 아님)에서
서울의 외삼촌 집에 무작정 찾아 왔습니다.
알고 보니 금년 5월에 직장을 다니다 복부에 통증이 있어 힘든상황에서 참다가
7월에 CT촬영을 해보니 복부에 알 수 없는 혹이 있었고
자신의 능력과 환경으로 수술도 치료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자 큰 삼촌집에 왔는데
어제 저희누님과 매형과 함께 조카를 새벽에 데리러가
아산병원의 "김종훈"목자님의 도움으로 기본 진료를 받고
10월5일에 입원 10월7일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특히 외래를 보시지 않으시는 목자님의 도움으로 산부인과 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틀림없이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있으심을 믿고 믿음으로 애통해 하면서
큰누님 내외분과 새벽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눈물로 가족의 구원을 위해 외치고 있습니다.
이일로 여동생과 평생을 따로사셨던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여동생과 조카 모두가
추석 주일에 "우리들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적같은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조카 아빠를 만나 예수님을 전 할 수 있는 시간약속도 되었습니다.
새벽 묵상마다 아버지를 모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나누는데 오늘은 당신의 죄를
자복하고 할 수만 있다면 가족 모두 앞에서 사죄하고픈 마음이다는 말씀을 하시며
예수님을 알아가시기를 소망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1. 이 일을 구원의 사건으로 알고 사단이 방해 하는 일이 없도록
2. 조카 복부에 있는 혹이 잘 치유되어(악성이 아니길)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3. 수술에 필요한 재정과 조카의 앞길을 예비해 주시길
4. 조카의 아빠를 만나 예수님을 전 할 때 영접 할 수 있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5. 주일날 여동생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주님을 영접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6.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의 죄를 인정하고 이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참 자유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남은 삶을 잘 정리하시길
이상 갈략하게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중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