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둘째 출산때도 너무나 큰 사랑의 빚을 졌는데...
이번에 아버님 일로 또다시 큰 빚을 졌습니다.
아버님이 연세가 많으신데다가 2차 3차 재출혈이 일어나는 극도로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두차례의 대수술 끝에 지금은 아주 미미하게나마 회복되고 계십니다.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유예기간을 얻은 것에 정말 감사드리며
지금 가장 힘드실 어머님이 그동안 들어두었던 목사님 말씀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