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온 지 한 달쯤 된 황옥순 성도님부부, 그동안 산전 수전 공중전을
고난이 아닌 고생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쓸어버림을 당한 가운데 우리들 호에 승선했습니다.
아직은 말씀이 잘 들리진 않지만,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와 부부목장까지 나오셔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말씀에 은혜받고 눈물로 기도도 하며 가고 있습니다.
황옥순 성도는 차츰차츰 한 발 한 발 걸음마하며 걷고 있는데...
오래전에 교회 다니시며 집사직분도 또 방언기도도 하셨던 세째 언니를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형부 몰래 집을 담보로 많은 돈을 대출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형부가 알게 되면 난리가 난다고 합니다.
언니는 물론 형부가 자살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니는 형부 몰래 돈을 벌어서 메꾸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 돈이라서...
우선은 형부 시야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편으로 장사를 시작하시려고 합니다.
문제는 예배를 사수하며 무너진 가정을 중수해야 할 황옥순 성도와 같이 장사를 하시려고 해서
옥순씨도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거절하기에는 너무 연약하고 거절이 안 되는 옥순씨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복음이 아니면 해석이 안 되는 기구한 인생을 살아 온 언니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1. 예배가 목적이 되어서 말씀이 들리고 돈보다도
가정중수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자꾸 언니들 말에 유혹받지 않도록
2. 밤낮으로 불안한 이 사실을 언니가 형부에게 고백할 수 있도록.
3. 이 사건이 온 가정에 구원사건이 될 수 있도록
4. 세째 언니가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5. 하나님께서 형부의 마음을 주장 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