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교우님들께
오늘 엄마께서 1부 예배 후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셨어요.
기도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 엄마 말씀 안 듣고 불순종한 불효 자식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저의 크나 큰 죄를 회개하고 이제는 착한 딸이 되고 싶어요.
기도에 동참해주신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엄마께서 계속 출석하시고 양육받으시고 은빛 목장에 출석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교우님들 가정에 항상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박인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