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 인천 부부목장(성경용 목자)의 한선희집사님(남편 김태근)이 어제 양수가 터져서
인천 길병원에서 수술로 출산을 했는데 예정일이 9월 말일이라 한달 조산아 입니다
아기의 이름은 김주호(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기혼자 숨을 쉴수가 없어서 중환자실에 잉큐베타에 있다고 합니다
- 아기가 혼자서도 호흡할수 있도록,
- 아기가 정상적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 산모도 수술로 출산했는데 (어지럽다고...) 건강회복 되도록
들을대로 올렸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