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평숙영 목장의 정정민 집사님 여동생이
지난 금요일 뇌졸증으로 쓰러져
새벽2시응급수술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깨어나질 못하고 계십니다
친정 딸들의 연이은 뇌졸증 사건으로 수치스러우나 에노스 라 부르며 치료의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동생분의 보호자역활까지 감당하시느라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이 사건이 동생분의 구속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