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간절한 기도로 용민이가 집으로 돌아왔읍니다 중보기도의 강력한 능력을 눈으로 보았
읍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날마다 나의 죄를 보면서 용민이가 믿음의 족보에 오르기 까지 영적인 전쟁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지체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