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숙집사님의 친정아버님인 김을수씨가 원래 간암으로 투병중이었으나 어제부터
뇌까지 전이되어 의식은있으나 말도 하시지 못하고 몸도 움직이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신자이시며 아주 어린시절 교회뜰을 한번정도 밟은 적이 있다 하십니다
김집사님의 아버님이 지금 암인것도 모르신다는데 이제 조금 회복하시면 알게 하시고
또 예수님을 영접받게 하신다는 기도 제목을 부탁하셨습니다..
저희교회에 등록하신지 얼마안되는 김집사님의 애타는 기도제목을 꼭 같이 기도 하여 주세요..부탁드
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