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부터 시작된 아들용민의 직장에서의 불화가 교회만 열심이었지 말씀이 없어 보여준 것이 없는 제 삶의
결론이었읍니다 직장에서 의 아들은 살아남기 위해 세상가치관으로 변해갔읍니다 올해부터 인천프로잭
트를 맡았던 아들은 그렇게 말렸는 데도 멀다는 핑게로 인천에 오피스텔로 이사를 하였는 데 일주일마다
오기로 한 약속은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뜸해#51220;읍니다 요번 주로 프로젝트가 끝나는 데 아들은 인천에 남
아 다른 일거리를 잡겠다며 집에 오지 않겠다고 합니다 혼자 있고 싶다며 연락을 끊고 있어 내일 아들을
만나러 인천에 가려고 하는 데 강력한 성령의 두우심이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들의 계획을 파하시
고 제가 아들의 삼성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 아들이 집으로 돌아와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합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