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7-1 (박종희 목자)목장, 홍승희 집사님의 시어머니 오명숙님(87세)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난 6월 17일 폐암 시술을 잘 받으시고 퇴원해서 집에 계시는데
이제 아들들이 어머니께 병명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평생 강한 의지로 아들 셋을 잘 키우셨고 성품이 대쪽 같으신데
복음을 전하면 화부터 내시고 당신이 올바르게 살아온 것을 이야기하며
시간이 아까우니 나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가서 봉사나 하라고 훈계하십니다.
오명숙님께서 겸손히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