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5-1 나옥경 목자님목장의 송미경, 서영희입니다.
업무상 알고 지내던 김경곤님이
같은 직장내 바람 사건으로 이혼 서류를 접수중에 있음을 알게되어
목사님의 테이프를 전달해서 지난 주일 2 부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예배후 새신자 등록도 마쳤고 4-2 박훈영 목자님 부부목장에 배정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미성년이라 서류접수는 하였으나
다행히 유예기간이 있어 기다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세요.
-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이 가정에 흑암과 혼돈을 몰아내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 주일 말씀을 본인 얘기로 듣고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는 김경곤님이
수요예배, 목장예배, 주일예배에 꼭 참석하겠다는 마음을 주시기를
(내일수요예배에 천안에서 상담이 있지만 꼭 참석하시라고 했습니다)
- 부인(김선화)님을 목자님 모시고 저희가 뵈려 갈 때 마음문을 열어주시기를
- 아빠 엄마를 지켜보는 현준(8살), 이준(6)이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기를
이 사건을 뭍으로 드러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물을 말려가시는 과정 과정에 함께 하실 것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기도 제목에도 같이 하겠습니다.
같이 기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