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목장에 새로 들어온 성민희씨는 교회라고는 우리교회에 처음 와본 생짜 새신자입니다.
시어머니로 인한 남편과의 갈등때문에 이혼을 생각하다 남편친구의 권유로 교회에 왔고 목장에도 두번 왔는데 어저께 집을 나가서 친정으로 간후 문자로 이혼의 뜻을 비치고만 있습니다.
민희씨가 맘을 바꿔 다시 집과 교회로 돌아오고 가정이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