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희권사님은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셨습니다.
의식이 없어서 뇌를 다친 줄 알았는데 치료를 받고 안정을 하니 뇌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침대에서 떨어졌기에 손목이 더 손상이 크다고 합니다.
경과를 보고 손목수술을 내일( 7/8 화) 한다고 하니 기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에 침대에서 떨어진게 아니고 한의원에서 침대에서 침을 맞고 내려오다 (디딤돌이 있는 줄 알고 )
발을 헛 디뎌서 넘어져서 머리를 부디쳤는데 뇌에 이상이 없다고 하니 다행이고 하나님의 은혜의 기적입니다.
우리들교회의 지체들의 기도덕분에 뇌수술은 안하고 손목만 수술을 하게 되어 무척 감사드립니다.
아픈 손목이 침대에서 떨어져서 더 손상이 되어 수술이 어렵다고 하니 수술이 잘 되도록 기도 해 주세요
권사님 따님들과 사위, 손자, 손녀들의 영혼구원의 사건으로 구속사의 주인공으로 가정의 생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