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입니다. 47여년의 세월을 살면서
주님의 고귀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저의 뜻대로
세상의 삶을 살았습니다. 너무나 부끄럽고
생각하기 끔찍한 세월을 보내었습니다.
2월 14일 교통사고를 저가 낸것으로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정말 바보같은 삶을
살았구나 회개하며 남은 삶을 계수해볼 때 얼마 남지는 않았다는 것을
느끼며 많은 회개를 하면서 아픈 가운데서도 교회에 나가 예배드리는 데
감사와 부끄러운 눈물을 수없이 흘렸습니다. 다른 분들 눈치를 보지 않고
속에서 우러 나오는대로 마음껏 감사하고 기뻐했습니다.
차를 가지고 하루 하루 살아갔었는데 차를 폐차정도까지 이르러 앞의 살길이
막막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께서 저의 앞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리라 믿고 감사드릴 수 있습니다.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주님께
영광이 될찌 기도 부탁드리구요 저의 앞길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인도함을 받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