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을 생각하고 의정부로 이사왔다가 김숙연집사님의 도움으로 우리들교회 오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선교보다 힘들다는 재혼을 .... 말씀으로 우선 바로서기로 결단하고
목장과 수요예배와 주일예배에 힘입어 재혼을 안하기로 하고 재혼할 남자에게 선포했습니다.
재혼할 남자가 어젯밤에 술먹고 찾아와 소란피워 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가만두지 않겠다고..... 아들(예환)과 나원씨를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무엘상 QT로 잘 무장했듯이 죽이고 살리는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말씀보며 묻자와가로되 삶을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함받길 기도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은 "무조건 옳으심"이다가 인정되고
사람을 두려워하는게 하는게 아니라 여호와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이 되길 기도해 주세요.
지혜와 담대함으로 여전한 생활 방식 잘 할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