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올린(276번) 기도응답으로 수, qt모임에 두부부가 오셨습니다.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맏아들과 둘째아들 비유를 들으시면서 카드빚으로 다 없애고 불면증에 먹지도 못하며 지나시다가 드디어 밑바닥까지 내려가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의 겸손의 회개를 통해서 말씀이 다 내 말씀으로 들려왔고 물도 못먹다가 3번을 받아 먹었고 밥도 먹겠다면서 이젠 잠도 잘 올것 같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렇게 기도부탁드립니다.
부부가 같이 오셔서 말씀 받아먹도록(아기가 어리다고 부인이 안오시려함).
남편이 계속적으로 오신다 했는데 오실수 있도록 강권 하소서.
철저한 말씀 적용의삶을 살도록 성령께서 친히 가르쳐 주셔서 변화되어 쓰임받도록.
하나님의 사랑하시는자에게 평안한잠을 허락 하시오니 이밤에 평안한잠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