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생활22년을 아내와 같이했던 52세의 남성도입니다.
그동안 저는 아내와 아이들을 이세상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한 가장이었읍니다.
저의 가정의 고난이 시작된것은 작년이쯤에서 저의 아내의 강력한 이혼요구로 금년1월2일 요구를 들어주었지만
참을수 없는 분노와 모든것이 무의미한상태에 이르러 자살충동과 살해욕구로 너무나 힘이들어
우리들교회의 사역의 모토가 가정회복을 중점적으로 하기에 6월15일 등록하였읍니다.
저는 이후 재결합을 간절히 요구하였으나 저의 아내가 완강히 거부하고 세상적으로 나가고 있는모습속에서
분노와 불쌍한 모습이었읍니다.
이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셔서 저의가정이 작은천국이 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후 많은 이혼가정과 위기에 빠진 가정에 하나님의 역사로 회복될수 있는 간증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목사님 설교중 *결혼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말씀*에 따라 거룩한 생활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읍니다.
저에게 역사하시어 저에게도 그런 사역을 할수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중보기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