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사울의 계획적인 음모로 더이상 요나단도 도울수 없다고
생각하고 죽은 목숨이라 스스로 생각 했을것입니다.
어려운 상황 일수록 하나님 계획을 깊이 생각하고 끝까지 자포자기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 해야함을 깨닫습니다.
오늘 판결을 앞두고 말씀 붙들기가 힘들었음을 고백합니다.
1심의 실형의 무서움, 끈질긴 모함적인 진술서들,
오늘 2심에서 1심 기각되면 바로 교도소 가야하는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위해 세상에서 일하라고 열어주셨읍니다.
늘 우리들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수요예배통해 통성으로 기도해주신 우리들 교회 식구 모든 분들과
주일목장 목자님과 목원님들, 심야목장 목자님과 목원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소송이 계속 되겠지만
공개적으로 죽이려는 사울의 의도를 알고서도 다윗은
사울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듯이
고난 중에도 주님의 뜻 찾기위해 늘 기도하고
공동체 적용과 나눔을 통해 주님 영광 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 부목자 정기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