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기도나눔에 올렸던 자매입니다...
대형교회의 전도사로 있다가 개척하면서 목사님으로 인해 빚을 지게 되고
그 빚을 갚기 위하여 학습지 일을 하면서 여종의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내려오신 분입니다.
성도님들께서 특히 중보기도팀 집사님들께서 기도해 주신 덕분에 혈변도 멈추고
통증도 많이 가라앉았고 장 세척을 하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견되었습니다만
뼈가 녹는 부분은 골수암으로 판명되었습니다.
1달 가까운 병원생활로 환자는 꼼짝없이 기운이 없고 정신이 오락가락하시며
돌아가신 분들이 보인다고 하십니다.
병원비도 문제고 돌보는 도애 자매님의 건강(허리 통증)도 힘들어서 퇴원하여 통원치료 하고 싶지만 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갑작스런 일이 발발시 병원에서 돌보는 것이 더 좋으시다는 의견입니다. 집으로 가셔서 편히 계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학습지 하던일도 휴직하려고 합니다.
물질적인 문제도, 그 어느 것도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0%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주님이 일하실 때입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을 간절히 고대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도애씨 어머님 유순이 권사님의 영적 건강과 고통을 하감하시고 골수암이라는 사실을 알아도 평강을 누리시도록, 그 남은 여생을 인도하소서...
-도애씨 건강과 간호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함께 교대로 돌보시는 이모님의 건강도 함께! (고혈압 등등)
(요새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ㅠㅠ기도 나눔에 리플도 못 올리고 다른 기도제목 보고 제대로 기도도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기도 부탁드립니다...긍휼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