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대신 올립니다.
5-2목장(정영주목자님)의 이해순집사님 얘기입니다.
2년전, 친구에게 남편 몰래 200만원을 빌려주었는데, 그 돈이 눈덩이같이 불어서 700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집사님 명의의 집이 있어 은행에서는 당장 차압을 하겠다고 하고, 그게 아마 내일인 것 같습니다.
이제 막 말씀 듣고 자신은 물론 남편도 조금씩 변화되고 있다는데...물론 남편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마땅히 있을 사건이라고 생각되지만 두려운 마음이 앞서서, 급한 마음에 목자님을 통해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기도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담대함을 주시기를
-어떻게 인도하시든 순종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