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지집사님의 소원은 남편과 자녀들이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공동체 지체들께서 기도해 주시는 은혜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암주사 맞기전에 김형민목사님, 표길자목자님과 함께 어제 기도해 주셔서 넘 감사하니 매우 기뻐서 얼굴도 환하시고 마음이 안정된 모습을 뵈니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조금도 요동함이 없이 조급하고 불안해 하지 않으시고 담대하게 받아들이시는 믿음을 보니 집사님 가정의 하나님의 구원의 사건임을 확실히 증명해 주셨습니다.
집사님이 병원에 암사건으로 입원해 계시는 때가 구원의 때임을 더욱 알게 하시는 우리들의 간증의 현장이었습니다.
간호하는 따님(오미나)도 목사님의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남편과 교회 오겠다고 약속하였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부분 마취해서 항암주사를 맞고 컨디션은 좋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복수가 많이 차서 걱정이라고 하십니다.
오전보다 오후에는 컨디션이 더 좋아진다고 하니 모두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집사님 남편과 전화통화를 해서 조국지집사님의 기도제목의 소원은 세웅이 할아버님과 아드님과 따님,며느리,손자들이 교회 다 나와서 예수 잘 믿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셨다고 전해 드렸습니다.
꼭 교회나오셔서 소원을 들어주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예" 하고 대답은 하셨습니다.두째 아드님(오두석)은 교회 오겠다고 조정옥집사님과 약속하셨답니다.
암사건으로 하나님의구원을 이루는 가정이 되기를 중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순간순간 하나님을 기다리는 믿음으로 여호와의 신에 감동하여 성령충만하여 세상에서 승리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