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진초등학교 박인경 입니다.
교무부장 부부의 악행과 괴롭힘이 학교에 알려지고
제게 보낸 메일을 보신 저와 친하게 지내는 여자 동료
선생님이 다른 여자 선생님들에게 보이심으로 여자
동료 선생님들 사이에서 가만있으면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었습니다.
저희 학교 교장 선생님이 당진 학교 징계위원이시랍니다.
몇년동안 그들 부부가 계속 그들에게 잘못 걸린(?)교사들을 괴롭
혀왔지만 딱이 징계할 법적인 근거는 없답니다.
그래서 아직 교단에 살아남아 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징계받아야 한다는 여자 선생님들의 소리가 높지만
그들의 처벌문제는 오직 하나님께 맡깁니다.
저는 요번 9월에 지역과 학교를 옮기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께 기도부탁드립니다.
9월 발령으로 제게 가장 좋은 곳, 교회 가까이에서 수요예배
드릴수 있고 더 자주, 더 깊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질수 있는
곳으로 발령을 기도 부탁드릴께요.
여러분들과 저의 합심기도로 그동안 겪었던 모든 어려움들이
가장 선한 열매로 아름답게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