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일 우리들교회 등록하신
고재록(65년생)집사님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고재록집사는 2003년 교통사고로 오른쪽 무릎 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었는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지금까지 변변한 진료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공사현장 막노동으로 땀흘려 일하고 계시는데 생업에도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도 주님의 성전임을 알고 고백하며,
주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이제 우리의 몸을 드리고자 하오니
주께서 환경을 열어주셔서 고재록집사님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