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 교인이 아니지만 염치 불구하고 기도 부탁드려도 되는지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저는 2005년인지 확실한 기억이 없지만 봄부터 혼자 수요예배에 참석했었을때
지금은 나오시지 않으시는 김경선 전 목자님에 눈에 띄어 여름 수양회때 참석했다가
마지막시간에 찬양했던 떠돌이(?) 타교인 김영란입니다.
직장에 다니느라 항시 늦게 도착하여 마무리 기도시간에 수요목장에 잠시 참석을 했었으나
그만두고 수요예배만 지금까지참석했고 주일예배는 동영상으로
근무시간에는 교회 홈피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정착하려 했으나 주말에 부모님 계시는 안산에서 가까운 교회에 주일예배참석만했었고
많은 열등감으로 아무곳에도 교적을 두지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서울 있는 교회에 장로로 권사로 섬기시는 3대째 모태신앙이나
청년때 교회에서 입은 상처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합치면 지역목장에 나가면서 주일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나가려고 지난주 토요일에
금정역 근처로 이사했는데, 어머님이 이번 설날에 암수술을 받으시고 퇴원하셨으나
갑자기 병이 깊어져서 고려대 안산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황달증상으로 더이상 수술은 할 수없고 마지막 항암치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1. 어머니가 본인의 병명을 확실히 알지 못하시는 가운데 치료를 잘 견딜 수있고
주님만 의뢰할 수있는 믿음을 주시도록
2. 이번 일로 인해 아버지를 위시하여 4남매의 믿음이 하나님께로 하나되도록
3. 하실 수있다면 안산이나 산본목장에 등록하고 싶은데 길을 열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