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에입대한지 3일만에 무릎을다쳐서 훈련소에서 훈련을유급당하고 아픈사람은
훈련을 못받는관계로 5개월간 훈련소에서 여러차례 훈련을 받다가 다시 다리가아파서
훈련을 못받게되면서 그가운데서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충동가운데서 하나님만 의지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나게#46124;었습니다..그가운데서 주님께 서원을 했었습니다. 당장이라도 군화끈을 목에메고
자살을 할것같아서 하나님께 서원을 했습니다. 무사히 제대하게해주시면 종신토록 주님의 일을위해
헌신하겠다고 울며 애원하며 기도로 서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선 각자에게 감당할 고통을 주신다고
훈련소를 나와서 자대에 배치받고서도 힘든군생활이 시작#46124;었습니다. 그가운데서 주님을의지하며
제가 주님께 했던 기도를 들어주시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도울자들이 늘어나고 건강하게 서원한데로
무사히 제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하고서도 하나님께 서원했던것을 까맣게 잊은체 저의 의지대로
술을마시며 친구들과 어울리며 제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했습니다.. 그가운데서도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셔서
수련회를 통해서 은혜를 받았지만 주님께했던 서원을 잊은체 제 마음이 원하는데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중에 저에게 군에서와 같이 몸으로 치시는 사건을 배푸셨습니다..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가면 단순히 근육이 뭉친거고 1달만 쉬면싹 났는다고 했던 의사
선생님의 말과는 달리 2-3달을 쉬어도회복이 안되었고 그 과정은 1년째 저를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청년의때에 준비를 잘해야되는데 저를 옭아매는 이 허리의 통증으로 인해서 마음이 지치고 부정적인
생각과 허리의 고통만을 생각하는 생각의 올무에 빠져서 제대로 삶의 밑거름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때에 하나님께 허리의 고통으로 인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길 원한다고 기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기도하시던중에 저에게 군에서 다리아팠을적에 혹시 서원한적이 있었냐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서원한것을 제대로 지키지못했던 저의 죄때문에 이 고통이 왔다고 깨닫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유치부에서 아이들을 보조교사로 섬기고 있으나 처음의 마음과는 달리 아이들을 위해 애통해
하는 마음도 시들고 나오기 싫은마음과 매시간마다 늦고 몸이아프다는 핑계로 소홀히 했습니다
제마음에 진실된 봉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의무감으로 했던것을 고백합니다..
주님께 드렸던 이 서원을 충실히 행하며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작고 연약한 자이기에 혼자의 힘으로 하기에 제 그릇이 부족해서 여러분들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의죄를 보고 주님께 무릎끓고 엎드려 통곡할수밖에 없게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