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정한 수입이 없다보니 아들(대학생)이 야간에 나가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어젯밤 아들-강현성이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의 무전기를 두 대를 뒷주머니에 넣고 무전기가 빠지는 것도 모른채 너무 피곤하여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또 버스를 갈아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늘 버스회사에 알아보니 없다고 하고, 아직 지하철은 확인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무전기가 비싸서 책임추궁을 당하니 무전기를 꼭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제가 자녀들 학업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므로 월요일에 양재동에서 모집하는 간병인 면접에 꼭 되어서 아들이 더이상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고 학업에 충실하고 제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