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영 집사님이 목디스크로 심하게 고통 중에 있습니다.
다니던 직장을 내려놔야 할지도 모릅니다.
일대일 양육을 마치기 3주전에 이런 일이 있어서 더욱 안타깝지만 미영집사님에게 이번 사건이 확실한 출애굽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