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목장 이민자 집사님의 친정 조카 2명이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새벽 5시에 조카 이윤미가 졸음운전을 하였다고 합니다.
큰언니가 하는 미용실과 작은언니가 하는 옷가게 일을 돕고 있는데 과로인듯합니다.
운전자 이윤미(23살)는 척추와 뇌만 무사하고 온 몸이 성한 곳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제 9시간에 걸친 대수술로 췌장을 제거하고 다리 수술을 일부 했는데
광대뼈가 다 깨지고, 코뼈, 어깨뼈, 다리, 눈 각막을 유지하는 근육 연결 수술등
앞으로 엄청난 수술들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에 주님을 영접하기는 했는데 지금은 교회를 제대로 출석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언니 이윤진(26살)도 많이 다쳤는데 동생이 너무 심하게 다쳐서 가볍게 생각 될 정도랍니다.
엉덩이뼈와 다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민자집사님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보며 친정식구들의 구원을 위하여 애통하고 있는중에
이 사건이 왔습니다.
주님께서 이가정의 출애굽을 위하여 허락하신 사건으로 받고 구원으로 이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친정올케에 대해서는 더 많은 책임을 느끼신다고 합니다.
집사님이 우상숭배를 할때 교회다니고 있는 올케를 그 곳으로 끌어 들였는데 지금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면서, 올케가 '아가씨가 나를 책임지라'고 했답니다.
큰오빠(이석근) 올케(이미형) 큰조카(이윤희28) 둘째(이윤진26) 셋째(이윤미23) 넷째(이태윤19 고3)
큰오빠네 가족에게 임한 '그밤'의 사건이 되어 온 가족이 출애굽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친정엄마도 오빠네 가족이 교회 나가면 나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민자집사님과 언니가 우리들교회에 출석하는데 두분이 구름기둥 불기둥의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삶으로 보여 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