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교회를 다니시는 아버님(59세)이
엠블런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셔서 화요일 11시간~12시간 걸리는
수술을 하시려 수술실로 가셨으나
3시간만에 나오셨습니다.
이미 암이 너무 퍼져서 그냥 덮으셨답니다.
자신이 암이라는 것도 믿어지지 않고 있는데 ...
이사건으로 이 가정에 약속의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구원이 최고인 것을 알 수 있도록
가정 전체에 말씀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고 갈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