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너무 힘들자 최종적으로 목을 조금 절개해 호수를 넣어 가래를 빼자고해서
그저께(3일)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때 마취를 했는데 지금 깨어나지 않아 인공호흡기에 의지해서 호흡하고 계십니다
수술전에는 아버지 귀에다 찬송도 기도도 해드렸는데 이제는 의식이 없어보입니다
형님과 장례가 나면 어떻게 할것인지 의논했는데
종교가 없기에 유교식으로 한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이번에 예수님을 영접하셨음을 자세히 말씀드렸고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기를 권했습니다
강한 우리 공동체 지체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예수님 영접한 아버지(김이용님)마지막까지 주께서 지켜주시기를
2. 우리부부가 때마다 하나님의뜻을 잘 분별하고 순종하도록
3. 형님에게 어떤 결정이 나와도 예수님이 증거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