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년부 강은영언니목장의 목원 김영화예요
동생이 올해부터 삼성역에 있는 서울의료원에서 일하게 되서
동생이랑 같이 살집 원룸이나 투룸 얻을려고 오늘부터 방보러
다니는데요 우리들 공동체 식구들 함께 기도해주세요
어제 큐티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마라의 쓴물을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우리가 순종하고 계명과 규례를 지키면 애굽사람에게 내리는 질병도 하나도 내리지 않겠다고 하시며 엘림에 있는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 곳으로 인도하시는데....
원룸얻을때 이 말씀처럼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우선 집주인이 이단이 아니도록요^^
자매둘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햇빛도 잘들고 방범창도
되어있고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 난방이나 냉방등 ㅋㅋ
이층이었으면 좋겠구요
무보증에 월세로 얻으려고 하는데
45~65만원 정도로 알아보려고 해요
단기임대라고1년 안되게 사는 집은 무보증인 반면 월세가 좀
높아요 한달치 월세를 계약금 형식으로 맡기고 나중에 집뺄때
다시 받는 거예요
전세로 얻으면 좋긴한데 지금 칠천만원 정도되는 목돈이 없어서
신용대출해서 집얻으려고 했는데 이자값이나 월세비나 비슷하더라구요^^
하나님의 빽과 여러분들의 기도로 오늘 오후부터 집 잘 돌아보고 기도의 처소를 기대합니다
동생은 무학교회 다니는데 가끔 오프일때마다 우리들교회
수요말씀 들으러 와서요
시간만 맞으면 같이 우리들교회 새벽기도도 나가고 싶어하고요
휘문고 근처로 잘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글을 읽고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