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부부목장의 박관식입니다.
목원의 큰 아들인 유창우학생의 담인선생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큰 병은 아니지만, 학교생활이 어렵습니다.
자퇴를 할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에 몇번 왔지만, 말씀이 안들립니다.
기도해주세요.
우리들공동체안에서 잘 적응하여. 가족이 구원받을 수있도록..
아버지인 유융희집사님이 수고를 하지만, 많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