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손사래를 치시며 거부하던 아버지께서
저녁부렵 호흡곤란으로 더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
갑자기 순한 양처럼 남편의 기도를 따라서 하셨습니다
예수님믿습니다
예수님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년전쯤 사영리로 복음 전할때 다들으시고 속으로 따라하겠다던 아버지셨습니다
이번 구정때도 안듣겠다던 우리 아버지셨는데
오늘 아버지의 80평생에 처음으로 불러본 예수님 이십니다
그리고는 4시간정도 지나 다음 면회시간에 들어가보니 신기하게도
심한 가래등 호흡곤란이 많이 가라앉고 피주사도 2대 맞아
혈색이 좋아지신걸 보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의 중보기도,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낍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지체들께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끝까지 성령님께서 아버지와 함께 해주셔서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2.아버지의 구원을 믿지않는 자녀들도 알게되어 전도의 계기가 되도록
3.우리부부가 예수님의 종으로 역활 잘 감당하도록
오늘 말씀대로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