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에 다니며 너무 많은 은혜와 깨달음을 받은사모입니다.
단 한마디도 할말이 없어져만가는 요즘. 하나님께서 100%옳으시고 100%나의 죄임을 날마다 고백하면서 은혜가운데 살아나고 있어 그 감사 이루말할수없습니다.
4년 전 너무나 큰 믿음의 가정이라고 여겨졌던 목사님가정에 시집오는 그날부터 숨이 턱 막힐것같은 벽들이 제게 놓여있음을 너무나 힘들게 여기며 여기까지 온것같습니다.
제 힘으로는 더 이상이렇게 큰 벽들을 허물수 없으며 나는 도저히 이런일들감당하지 못 하리라는 나의 영적 좌절을 맛보며 지내던 하루하루가 너무나 힘들어서 좌절과 절망속에 지내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게 저와 너무나 비슷한 유교적인 시댁에서 연단받으시던 목사님의 말씀이 그렇게 달고 가슴을 뚫고 들어오더니 끝낸 저를 이렇게 살리시는 아름다운 능력으로인해 이곳까지 와 살게되서 거듭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간 교제한번 해보지못한 탓에 감사한자리목장모임,목자님들과 목장 집사님들의 너무나 많은 사랑에 날마다 감사한 눈물과 용기와 힘을 얻어 되도록이면 그날 그날 순종하고 얻어낼 산지 들을 향해 전진하려는 요즘입니다.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도저히 더이상의 이해와 참음과 순종이 너무 힘들지만
그 환경속에 저를 가르치시려는 하나님의 그 아름다운 뜻이 있었음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하나님께서 하늘백성의 본질을 알게 하시는 그 큰뜻에 저의 부족함과 어리섞음과 내안에 독한쓴뿌리들이 죄송하기만 할뿐..저를 위한 하나님의 수고가 더 크심을 알았습니다.
그진리가 나를 온전히 사로잡아 너무나 크게만 느껴지는 그 산지들을 얻어냈습니좋겠습니다.
너무나 힘든 이 산지들을 등 뒤에 두고 떠나려했던 연약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을 얻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정엄마께서 살아계셨을땐 저의 가장 든든한 기도의 후원자이셨는데 지금은 우리들교회 여러 목자님들과 아름다운 성도님들에게 기대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제겐 너무나 큰 영적싸움이기에 기도로 도와주시기를...
언제부터인가 남편 목사님과는 전혀 대화가 안 되고 늘 그랬듯이 우겨대는 목사님이 진리가 되는 대화가 있기만 하는 과정에 늘 저는 상처받고 어떻게 애기를 해야될지 막막하게 만 #46124;습니다.끝까지 순종하려고 3년이 넘게 늘 죽어지내는게 제겐 맘에 병이 된것같습니다.
시부모님과의 관계속에서도 그 똑같은 과정을 겪어야하는 제가 철저히 외롭고 사면이 다 막혀야할 합당한 이유를 이제는 알것같습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제가 배워야할 영적교훈들과 내 안에 쓴뿌리를 끝까지 뽑아내서 철저하게 낮아지는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 남편 목사님이 부모님 밑에서 독립하려는 가장이 되어 가정에 책임을 질수있고 너무나 어린아이처럼 굴지 않기를 ....
제가 순종하는 모습에 너무나 크게 대적하지않도록...
시간 시간 악한 것들에게 마음을 뺏기지않도록 영적힘을 제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린 맘에 한 없이 마음아파하지않는 담대함을 허락해주시기를...
제게 이런 복된 자리를 허락해주시고 내안에 맡겨주신 사람들에게 사랑과 불쌍히여기는 마음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우리들교회 목사님과 여러 목자님들,성도님들께 사랑의 빛진자로써 저도 그사랑을 함께 나누고 배풀수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들교회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