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송명숙목장 목원 김성옥 입니다.
저는올 3월에 교회등록하고 경남 김해에서 매주 고속버스를 타고 오고있습니다.
환란 당하고 빚진자들이 와서 살아난 공동체에 저 또한 목사님의 말씀으로 살아났기에
간절함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예수님은 일찍 만났지만 (17세때)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고난이 와서 해석이 되지않고 하나님 원망만 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을 떠난 방탕한 삶도 살았습니다. 세상적 가치관으로 예수를 믿어도 잘살고 싶고
특히 어렸을때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저는 인간의 사랑에 너무나 목말라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께선 저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철저하게 사람으로는 그사랑을 채울수없고
저도 이세상 어떤 단 한사람도 예수님은혜 아니면 자기자식마저도 사랑 할수 없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이런 깨달음을 알게돼었도 결혼 생활 내내 이혼을 외치던 전 작년엔 기필코 이혼하고
이젠 열심히 신앙 생활 하리라 맘 먹는 중 방송으로 처음 뵙는
목사님의 느혜미야 (건축하여 성별하자)말씀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인터넷으로 지난 목사님의 말씀과 도서를 읽고 얼마나 제가 악한지 얼마나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저를 구원키위한 한량없는 사랑으로 사건을 베푸셨는지..감격의 눈물만 흘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계속 말씀을 사모하며 매주 인터넷으로 들었지만 교회에 직접오고 싶은 간절함은 더해서
남편에게 한번만 가본다고 하고선 올 2월부터 지금 까지 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절대 이혼은 생각도 안하고 남편에게 절대 순종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됐습니다.
남편은 지금 서울로 가는것을 매우 싫어 합니다. 가까운교회가는것도 싫어했는데
지금은 가까운 교회 같이 가자고 합니다.(남편은 완전 불신자) 지난 부활 주일 전도 축제때 함께 예배드리고(처음 한번 교회 왔습니다)말씀은 전혀 들리지 않았나 봅니다.
그러나 믿음이 생기려면 교회를 가야 생기지 하며 집 가까운데 함께 다니자고합니다.
오고가는 길이 너무 멀고 힘들다며 무엇보다 초등 4년인 딸이 있는데
애 잡는다며 (무척 몸이약해 자주 아프고 천식 심함)그만 가라고 합니다.
저는 제가 아직 말씀듣든 구조속에 있지않으면 또 넘어 질까 두려워
내믿음이 약해서 더 가야할것 같다고 했더니 천국이 그 교회만 갈수있냐고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 인간 이라며 혼자 믿고 천국 가겠다고 한다고...
이런 말을 들으니 정 말 제가 이기적임을 알겠지만 그래도 지금으로선 목사님 말씀과 목장 이 아니면
제가 당장 죽을것 같으니... 저는 교회 가까운 곳에 이사오고 싶은맘 간절하지만 , 기도도 하지만
지금은 멀리서 오는것도 저를 훈련키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 인가 싶고
때가 되면 인도 하시지 않을까 싶어 너무 힘들고 꼭이렇게 까지 가야하나 싶어도 , 또 매주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은혜로 견딥니다. 하지만 저도 딸이 너무나 맘이 아픕니다 . 오고가고 열시간을 차속에서 ..
저는 이제 환경이 변화 되기보단 이 환경에서 그저 내죄만 보며 하나님 은혜더 깨닫길 원하고, 정말로
모든것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런 기도 제목 올리는게 괜찮은지 사실 모르겠습니다...
서울로 이사 올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 드립니다.
저와 우리딸(고 예령) 영육간 강건할수 있도록(저도 직장을 나가는데 너무 힘듭니다)
남편(고 남선)영혼 구원해주세요
우리들 교회로 인도 하시고 말씀깨닫게 하신 하나님!! 제게 너무나 큰 이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저 엎드리고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들 공동체, 목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