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를 통해 거듭나면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교회가자고 했던 직장 선배인 허량 지체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집으로 전도 축제 때마다 기도제목으로 올렸었는데 항상 바쁘다는 핑게로 오지 않았는데 이번 주일에 미안해서 한 번 우리들 교회를 방문하겠다고 합니다. 간이 좋지 않아 항상 운동으로 등산을 하는데 등산보다 주님을 믿고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나눔을 하다보면 모든 마음의 병이 낳는다며 만날때마다 우리들 공동체에 대해 이야기 해 왔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방문하리라 믿습니다.
꼭 이번 방문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중보 부탁 드립니다.
7-2부부목장 추명진 부목자님이 목장이 바뀌면서 눈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던 중 이번에는 오른쪽 다리를 다처 급기야 기부스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다행히 집사님은 이번 사건이 있어야 할 사건이라며 어제 목발 상태로 김포에서 목동까지 목장예배에 참석하는 등 자신의 십자가 사건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장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중보하고 있지만 우리들 공동체에서 많은 관심 가지고 중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