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장에서 박동진집사님이 어떠한 아기를 주셔도 감사히 받겠다는
믿음의 고백이 있었는데 오늘 제왕절개로 건강한 딸을 순산하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기도해주신 우리들교회 여러 집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