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체들의 중보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윤희자 집사님께서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어제밤 퇴원 하셨습니다.
혈관이 많이 약해져 있어서 힘들게 수술을 마치고
투석을 하시고 돌아 오셨습니다.
하지만 언제 다시 막힐지 모르는 상황이라
16일 다시 입원하셔서 다른쪽에 인조혈관을
심어야 하는 상태라고 하십니다.
혈관을 심고나면 70일 이상이 지나야 그쪽으로
투석을 하실수 있기 때문에 미리 처치를 해 놓는
것이라고 합니다.
설사 후유증으로 아직 정상적인 식사는 못하시고
죽을 드시고 계시다고 합니다.
힘든 집사님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