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분<김명숙>이 우리들교회에 오셨습니다.
2. 아들<이영민>이 유인함을 입어 창조과학론을 잠자는 척 들었습니다.
4. 일산암센터병원에 찾아가 시누님께 구원을 말씀드렸습니다.
아직도 예수를 *증거*하면
남편-*미쳤다!
아들-*교회를 폭파시키고싶다!
시누 신상경님 -* 구원이 무엇인지 모르고 천국들 확신을 물어보니 신부님께 여쭤봐야한다고 해서 구원에 대하여 목자님이 설명을 하셨고,
두 눈을 반짝이며 잘 들으셨고, 로마서강해설교집이 참 재미있었다고, 또 나온 테잎있느냐 물으셨고 수술결과가 참 좋았고, 마음도 편안하다고 하셨답니다.
이분<김명숙>이
남편과 아들사이의 중재자로
남편, 아들과 예수님의 중재자로
시누 신상경님과 예수님의 중재자로
친정부모님께 구원에 대한 중재자로
날마다 눈물과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여호수아의 전쟁을 상고하고 고대로 적용하여
검과 방패를 잘 써서 전쟁을 치르고 계십니다.
감사함으로 보고드립니다.
*큐티엠에 오픈하면 된다*는 믿음이 그대로 표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중보기도부탁드리오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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