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천주교에 다니다 온 여 1-1 목장의 자매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은혜 받고 양육되어 오는 중
천주교에 다니는 친정에서 근처로 이사오라는 제안이 있었는데
세상 눈으로 보면 현재 보다 여러 가지로 좋은 조건이랍니다.
남편도 가기를 강력히 원하고 자매도 끌렸지만 안가기로 정했는데
연약하여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곳으로 가면 우리들교회를 다닐 수도 없고
천주교로 다시 가야하는 상황이랍니다.
남편의 뜻을 꺾기가 매우 힘들답니다.
이사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이제 말씀에 뿌리를 대기 시작했는데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그집을 비추어 생명길로 인도하는
그 한사람 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