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목장의 서진숙 집사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서집사님의 아들 윤정빈과 수진이를위한 기도제목은
정빈이는 19세 남자 아이고
전에 유학 생활을 하다가 돌아와서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상황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요즘 정신과를 다니며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전에는 가출을 자주하였었고
지금은 엄마가 한시도 눈을 떼지못하고 지키고있는 형편입니다.
아들의 우울증때문에
남편과 아들의 관계가 최악에 이르렀고
집안에서도 서로 얼굴을 마주치지 않으려고하고
보기만하면 심하게 싸우고......
그래서 급기야 아버지가 방을 얻어 따로 살기로했는데
그 와중에 동생 수진이가 집을 나갔습니다.
남편과 아들 딸 모두 교회엔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먼저
서진숙 집사님의 상하고 찢겨진 마음을 회복시켜주시고
그리고
여러가지시험중에 있는 집사님이 그래도 말씀에 붙어있어서
하나님의 지혜로 이 어려운때를 잘견디고 인내하여 이겨낼수있도록 힘주시길
사람의 지혜보다 하늘의 지혜를얻기를 간구할수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길
정빈이에게 강권적인 하나님의 역사가임하도록
정빈이가 교회나올수있는 마음을 주시길
정빈이의 상한마음 찾아와 만져주셔서 그마음이 치료될수있도록
약잘먹고 병원에도 순하게 갈수있도록
아빠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주님의 은혜로 녹아 없어질수있도록
수진이가 하루빨리 연락이닿고 집에 들어올수있도록 지켜주세요
수진이의 상한 마음도 주님 찾아가 위로해주시고 올바른 생각을 할수있도록도와주세요
그리고 남편 윤강로씨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