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수요예배 한 번 참석하셨고,
여호수아 테잎듣고 가정의 문제가 진단되었다
*내 삶의 결론*이다 고백한 분입니다.
남편도 믿지 않고
아들 둘도 믿지 않으며 시댁식구 아무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카톨릭 독실한 신앙이며
친정어머니 영향으로 카톨릭으로 결혼시 남편 영세받았고 그후부터 부부가 신앙과
담 #49918;고 살다가 큰아들의 대학실패와 불신앙, 남편의 불신앙을 보며 회심하였습니다.
큰아들이 주일 2시 예배에 기독교는 사기단체,목사는 사기꾼이고 헌금낼 돈 있음 용돈을 올려달라며 3월 재수학원 등록할 때까지 컴게임에 몰두중인데,
이분이 아들을 창조과학설교로 유인(!)하고자
이번주 오후2시 우리들교회 예배에 아들을 데리고 오고자 준비중입니다.
손위올케<신상경>가 2년전 대장암재발로 뇌에 전이되어 오늘 수술 하였고
(뇌전이시 진통제가 듣지 않으므로 고통을 줄이기위해 진통제를 투여하기위한 수술)
2년전 회개하였다, 지금은 다시 완악한 상태로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친정아버지께서 간암으로 구원을 받아들이고 현재 천국준비중입니다.
1. 이분<김명숙>이 마음이 바뀌지 않고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도록
2. 우리들교회 찾아 직접 운전해올 때 길 눈이 밝도록
(제가 도우면 아들에게 더 안좋은 결과 초래 할 것 같아서)
3. 아들<이영민>이 잘 유인함을 입도록
(리플로 창조적 지혜 떠오른 분 귀뜸바랍니다)
4. 백수기목자님과 담주 월요일 중보기도학교 마친후 일산암센터병원에 찾아가려하는데 구원을 향한 이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이분<김명숙>이 가정의 여호와의 싹이며 믿음과 축복의 통로로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나눔올리는 것을 허락하실 만큼 낮아지고 준비되었사오니
모자른 2%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