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 올캐와 통화가 되었습니다.
큰동생이 중보기도를 올린 다음날인
지난 토요일부터 그 곳에 가지 않는 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금요일 통장을 들고나간 동생이
친정어머니께 찾아와 집문서를 내놓으라는 강포까지 부리다가
그것을 마지막으로 사단이 구부러졌나봅니다.
지금 일주일째 얌전히 집에 일찍 들어온다고 합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또 다시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환경과 어려움가운데에도 예배가 멀리되어서는 않된다고
주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며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성경적가치관을 갖는 것이 세상을 사는 참 지혜임을
올캐에게 알려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족한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연약을 담당해주신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우리들교회의 중보기도를 기뻐받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아직 올캐에게는 이 중보기도에 대해 오픈이 되지 않았습니다.
올캐에게 알릴수 있는 나눔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아울러 지속적인 말씀이 임하는 동생의 가정이 되도록
참 믿는자의 변화된 삶의 가정이 되도록
주께 감사드리는 가정이 되도록 인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