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창집사님과 김선애집사님의 아들인
공민귀(청년부)가 오늘 오후 5시에서 5시 30분에
눈 수술을 합니다. (라섹)
2년전에도 하려했지만
각막의 두께가 얇아 하지 말라고 했었지만
본인이 너무 오랜기간 안경에 시달림으로
이제 다시 하려하는데
동료의사들이 만류하는데도 본인의 의사에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애 집사님의 마음에 평강이 없음에
이렇게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자식을 온전히 내려놓지 못함과
주님을 온전히 신뢰치 못함의 회개가 나온다고
집사님의 평강과
아들의 모든 수술이 주의 선하심으로 잘 마칠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