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가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줄 몰랐읍니다.
언니가 근친상간에 대해 이야기 할때 저는 한대 맞은듯한 아니 내가 알아야 할것을 이제야 찾은듯 했읍니다. 그말 만은 안하리라 그 말만은 내가 죽을때까지 가지고 갈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것 때문에 제가 이렇게 살았다는거...더럽고 추하기때문에 그것을 감추기 위해 깨끗한 여자처럼 살려고 했던거...그렇게 보일려구 가면을 쓰고 지저분한 성관계 여자들 남자친구들이 많은 여자들을 얼마나 제가 정죄하고 판단하고 살았는지...몰랐읍니다. 내 환경이 그래서 그랬는줄 알았읍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에 열심을 다해야 했구 내가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하는줄 알았읍니다. 남들에게 듣는 칭찬이 나의 죄를 덮을줄 알았나봅니다. 남편이 죽고 나는 내가 왜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 라고 묻고 싶었지만 저는 제안에 죄를 감추기 위해 남편과 결혼을 했구 잠자리를 했읍니다. 그 죄를 덮기 위해 얼마나 많은것들을 참고 견디워야 했는지...아무도 모룰겁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제 맘은 깨끗해 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회복하시길 바라시고 또 사명감당하시길 원하시는것을 알면서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좋은 남편을 만나게 하시구 내가 상상했던것보다 더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사는데도...왜 그리도 스스로가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지 배가 터지도록 먹고 괴로워하고 살을 뺀다고 약을 먹고 손을 집어넣고 토하고
그런것들이 다 나의 억제되었던...숨은 죄로 인함을 이제야 압니다.
이제는 진정으로 회복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과 행복으로 살고싶습니다. 지금이 행복해야 하는데 저는 과거를 잊지못하고 미래에 대해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 날 회복시켜주옵소서 날 이끌어 주옵소서 마귀의 참소에 이제는 넘어지지 않게 해주십시요 주님 사랑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앞에 정결하게 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