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9-2 개포/대치 목장의 부목자이신 박호경 집사님의
고종사촌 최일규 형제님(41세)이 포항에서 췌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몇 주 전 서울에 올라오셨고,
검진 받으시기 전, 형제에게 몇차례 주님을 전했지만
불교집안에서 자란 형제님는 주님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검진결과에서 췌장암이라는 판명이 나자,
오늘 정오 12시에 수술을 하게 되신 형제께서
수술 전에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김은중 목사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예정입니다.
내 자신을 하나님께 봉헌함으로
심히 즐거워하는 우리들공동체에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주께서 원하시면 최일규 형제를 깨끗게 하실 수 있나이다
최일규 형제에게 허락하신 암사건이 영혼구원의 사건이 되어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2.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을 강력히 거부하고 있는 안믿는 식구들과
박호경 집사님의 남편 권일혁 형제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는 영혼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3. 수술은 췌장주위로 전이된 장기들(췌장, 간, 위, 십이지장, 콩팥)을
잘라내는 힘든 수술이라고 합니다.
담당 의사들의 손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