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하던 사업장을 계속할 수 없어 다른 분들께 인수시키기로 하였는데, 그 세부적인 조건들을 이번주(01/21~26)중에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비록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회사를 넘겨주게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공의로 개입하시어 그 인수조건이 합당하게 이루어지고 불편부당한 결과를 얻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