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민강이가 출산을 위해 온 몸을 후들후들 떠는진통의 모습을 하다가 병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예정일보다 6일이 지나고있고 심한 진통으로 너무 힘들어 하는 산모인 민강이와 태아의 건강과 제왕절개 하지않고 자연분만이 순적히 이루어질수있도록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