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공동체 여러분 안녕하세요.
5-2목장 정기엽 부 목자 입니다.
21일 오후 4시 서울지법 505호에서
아내의 횡령방조 유무죄를 다투는 저의 재판이 진행됩니다.
또한 25일 오후 2시반에는 서울지법 365-2호 법정에서
18억 손해배상 민사 소송 준비기일이 잡혀 있습니다.
아내의 이전 재판의 패소로 인해 고소인측은
민사 손해 추가액을 제출하고, 저의 통장과 봉급 가압류를 하여
송사와 금전 이중 고난 중에 있습니다.
오늘까지 실망치 않고 미소 잃지 않으며 살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진실은 보여 주기위한 사실 관계를 밝히는 중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억울함을 참다 못할것 같았던 아내는 지금 평온한 상태에서
옥중 생활을 하고 있으며 형기를 마치고 나와서 계수작업과
재심을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