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음까지 먹고 쥬스도 먹고 눈도 뜨고 있으며 코뼈수술은 2-3일내로 한대요.
제부와 딸이 보호자 대기실에서 면회시간마다 지켜보면서 연락을 주고 있고 친정식구들이 돌아가면서 가보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내서 내려가 이단에서 나오는 작업하며 기타등등이 저에겐 큰 숙제입니다.
청주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
때와 지혜를 주셔서 질서를 따라 잘 행할수 있도록.
우선 안정가운데서 몸이 온전히 회복되길.
믿음의 손길들이 애워싸도록.
너무도 감사드립니다.